
| 목차 금쪽같은 내 새끼와 유사한 포맷 성공 가능성 엄마, 아빠들의 대통령 오은영 박사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이어 속속 공개한 ENA 채널의 후속 배치 |
금쪽같은 내 새끼와 유사한 포맷 성공 가능성
ENA 채널의 2023년 포부가 야심 차다. 새로운 드라마들과 예능들을 속속 시작할 것임을 예고했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는 오은영 게임이다. 오은영이 나온다는 것부터 금쪽같은 내 새끼와 유사한 포맷이지 않을까 걱정이 들긴 하지만 제작진들의 살펴보면 기대가 많이 된다. 2023년 1월 첫 방송 예정인 오은영 게임의 출연진은 신동엽, 오은영, 이민정 등이다. 첫 어린이 예능에 출연하는 이민정, 그리고 18년 만에 오은영 박사와 뜻깊은 재회를 하는 국민 진행자 신동엽이 오은영과 함께 메인 진행자로 나선다. 처음으로 어린이 예능에 출연하는 이민정은 자신이 겪었던 육아 이야기와 그 과정, 시행착오 등을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제대로 호흡할 예정이다. 신동엽은 과거 육아 예능의 획을 그었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이후 18년 만에 ‘오은영 게임’을 통해 다시 만나 환상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 국민의 멘토 오은영과 재치 만점의 신동엽이 만나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오은영 박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성향도 성별도 나이도 모두 다른 100명 이상의 아이들과 함께 유형별로 어떤 놀이를 하면 좋을지 비법을 알려주어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것이다. 엄마, 아빠도 아이와 잘 놀아주고 싶지만 어떤 놀이를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몰라 하루가 길고,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엄마, 아빠가 야속하기만 아이들의 고민을 제대로 해결한 비법 채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엄마, 아빠들의 대통령 오은영 박사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
우리나라 TV 프로그램에는 3대 해결사가 있다. 요리사이자 사업가인 백종원, 강아지 훈련사 강형욱, 그리고 정신과 전문의인 오은영 박사다. 이 세 사람이 출연하면 어려웠던 상황 어지러운 분위기가 한 방에 제압되며 화면 전환이 된다. 이 중에서도 오은영 박사를 섭외하기 위한 PD들의 경쟁이 뜨겁다. 2005년부터 2015년까지 장기 방영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는 오 박사를 시청자들에게 각인시킨 시사교양 프로그램이다. 이번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시즌2’에서도 오 박사의 자리를 비워두고 끊임없이 구애를 보냈지만, 현재 출연 중인 ‘금쪽같은 내 새끼’와 포맷이 겹치고 바쁜 일정 등으로 거절한 상황이다. 또 EBS 채널의 ‘60분 부모’를 비롯한 각종 프로그램과 강연에서 오은영 박사는 갓 은영, 대통령, 육아 멘토 등의 다양한 별명을 달았다. 그는 육아가 힘들거나 서툰 부모와 나름의 방식으로 고군분투하는 자녀들을 모두 헤아리며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또 냉철한 판단력과 예리한 조언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결론에 이르러서는 따뜻한 해결책을 제시해 안타깝게 바라보았던 시청자들의 안도 한숨을 내쉬게 만드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다. 특히 육아와 부부 문제라는 것은 서로 쉬쉬하고 잘 알려지지 않는데 그 문제들을 수면으로 끌어올렸다.. 하지만 요즘 한때 물의를 일으켰던 연예인들을 불러놓고 방송하는가 하면 힐링이나 따뜻한 공감보다는 자극적인 소재의 방송을 진행하면서 많은 물의와 실망을 자아낸 것도 사실이다. 이번 오은영 게임에서는 새로운 100명의 아이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모르겠다. 신년 첫 예능인만큼 이번에는 독하게 마음먹고 초심을 잡아 ‘육아 대통령 오은영’의 모습을 되찾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이어 속속 공개한 ENA 채널의 후속 배치
ENA 채널이 2023년 선보일 드라마와 예능의 배치를 공개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화제의 채널의 된 ENA 채널이 유명한 PD들과 함께 더욱 강화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ENA는 정통 예능 '나는 솔로' '강철부대' 등으로 2018년부터 많은 실험적인 프로그램을 제작하며 성공 가도를 달려왔다. 그리고 올해 '구필수는 없다'를 시작으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신병' '굿잡' '가우스 전자' '얼어 죽을 연애 따위'까지 드라마 채널로써도 확고한 채널로써의 입지를 다졌다. 그리고 본 프로그램도 야심 차게 준비했다. 하지만 이미 자극적인 소재들로 손상된 오은영이 대중들에게 또 통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 논란의 요소를 제거하고 진정한 육아 예능으로 재미와 진정성도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아야 하는 상황에서 책임감은 더 무겁게 다가올 것으로 보인다. 오랜만에 새로운 육아 예능으로 돌아온 그녀가 제작진이 원하는 시청률이 많이 나오는 그림이 아닌, 대중이 진정으로 원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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