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드라마 예능 채널

축구 예능 뭉쳐야 찬다 시즌2 논란 및 사건 사고 대결 신청방법

by 다온유네 2022. 12. 10.
반응형

뭉쳐야 찬다 포스터

목차

어쩌다FC 프로그램 정보
전설들의 조기축구 전적 및 경기내용
JTBC 뭉쳐야 스포츠 시리즈 정리 여담
 

 

어쩌다 FC 프로그램 정보

대한민국을 들었다 놨다 했던 대한민국의 운동 전설들이 축구와 농구 등을 도전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2에서는 농구 코트를 휩쓸며 명품 포인트 가드 안태웅으로 활약했던 안정환이 다시 감독으로 금의환향하여 팀을 이끈다. 특히 코치로 이동국이 합류해 눈길을 끈다. 이동국은 K리그에서 득점 1, 도움 2, 공격포인트 1위 등 명실상부한 K리그의 전설이다.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맹활약했었다. 그의 등번호는 20번으로 영구 결번되었다. 이동국은 대박이 아빠로도 유명하다. 현재는 축구 해설위원이자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전설의 스포츠 선수들을 모아서 조기축구팀을 이루고 다른 조기축구팀과 대결하면 어떨까 해서 창설된 팀이 바로 이 팀이다. 팀명은 감독인 안정환이 지었다. 20196월에 창설된 본 팀의 구단주는 손석희 현 JTBC 대표이사 사장이다. 최근 시청률은 5.1%로 꾸준히 사랑 받는 장수 예능 프로그램이다. 축구 대결하고 싶은 사람은 본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대결할 수 있다. 신청동기, 팀 자랑, 팀 소개 등을 작성해야 한다. 그리고 신청서 전달 시 축구 경기 동영상과 팀 단체 사진을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전설들의 조기축구 전적 및 경기 내용

대한민국 스포츠의 1일인자들이 모였다. 전국에 있는 축구 좀 한다는 사람들과의 대결을 통해 조기 축구계의 일인자가 되기까지 노력하는 과정 그 승부에 울고 웃는다. 그들의 불타는 승리욕과 실패와 좌절 그리고 값진 승리를 보며 희열을 느낀다. 뭉쳐야 찬다의 역대 전적 및 기록에 대해서 살펴보면 흥미롭다. 현재 49경기를 펼쳤다. 14, 9 무,무 26패를 기록했다. 최다 연승 기록은 3연승이고 득점은 64점을 기록하고 있다. JTBC 배 뭉쳐야 찬다의 축구 대회에서는 결승까지 진출했으나 경인 축구회에 5대05대 0으로 패해 우승에 실패했다. 비공식 경기도 많이 있으니 축구에 관심 있는 사람은 유튜브 등에서 하이라이트 방송을 봐도 좋다. 본 방송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467시 46분경 시작하며 보통 140분 정도 진행한다. 시즌182부작, 시즌270부작 진행되었으며 첫 방송은 20196월 시작되었다. 득점 순위도 흥미롭다. 박태환과 이대훈이 1515 득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이봉주와 이형택이 4위로 3골을 기록했다. 이봉주는 시즌1에 참가해 지치지 않는 심장으로 불리며 맹활약했다.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남자 마라톤 은메달리스트로 2001년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는 월계관을 썼다. 체육회는 그런 이봉주의 도전 정신과 노고를 높이 칭하여 2022년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으로 선정하였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3년여 전부터 투병 중인 그는 근육 기능 이상증으로 허리를 펴는데 어려움을 보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스로 걷기도 하는 등 많이 회복된 모습을 보여 팬들의 가슴을 쓸게 했다. 그는 걷는 데는 문제가 없다, 배가 땅기다 보니 허리를 펴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좋아지고 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JTBC 뭉쳐야 스포츠 시리즈 정리 여담

대한민국 스포츠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뭉쳐야 찬다 프로그램이 2021년 더 뜨거운 도전을 했다. 이번엔 농구다. 대한민국 농구 열풍을 몰고 왔던 전 농구선수 허재가 감독이 되어 팀을 이끌었다. 반응은 나쁘지 않았으니 성적이 좋지 않아 팬들 사이에 안타깝다는 반응이 많았다. 다시 축구 이야기로 돌아가면, 축구 규칙도 제대로 모르던 우리나라 최고의 스포츠 선수들이 모여 엉성하게 그 실력을 쌓아가던 시즌1과는 달리 시즌2에서는 우리가 몰랐던 숨어있는 축구 실력자들을 발굴하여 이번엔 최강 축구팀으로 승부를 펼친다는 기획 의도를 갔고 시즌2를 제작하였다. 수장은 다시 안정환 감독이 맡았고 국내 최고 축구 선수였던 이동국이 새로운 코치로 합류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팀으로 뭉쳤다. 작년 JTBC 배 축구 대회 준우승에 이어 이번엔 전국 제패를 목표로 뭉쳤다. 이번엔 실력도 체력도 팀워크도 최강이다. 이들의 꿈은 이루어질지 궁금하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