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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조선의 사랑꾼 출연진 박수홍, 그 숨은 배경 및 새로운 소식

by 다온유네 2022. 1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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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포스터

목차

조선의 사랑꾼에 대해서 알아보자
인생의 중대사 결혼을 앞둔 이들의 실제 모습
달콤하고 살벌한 결혼 준비 과정 그 진행을 맡은 MC 박수홍

 

조선의 사랑꾼에 대해서 알아보자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9월 맛보기 프로그램으로 처음 선보인 TV조선 예능이다. 맛보기 프로그램이란 1년에 2번 정도 방송국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편성하기 전에 먼저 한 회 또는 여러 회를 방송해서 시청자들의 반응을 살핀다. 말 그대로 방송국에서 무리하게 정규 프로그램을 편성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시청자들의 관심, 시청률 등을 살피고 안전한지 확인한 뒤에 정규 편성하는 것을 말한다. ‘조선의 사랑꾼제작진들은 정규편성 이후 스튜디오 내에서 촬영하는 모습이 추가된 형식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하였다. 새로운 진행자로 박수홍과 박경림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특히 박 남매로 불리는 방송인 박수홍과 박경림이 투입돼 30년 진짜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은 2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인생의 중대사 결혼을 앞둔 이들의 실제 모습

우리는 결혼을 앞두고 많은 생각과 감정이 교차한다. 연애 그리고 결혼에 이르기까지 만나는 수많은 고민과 갈등, 프러포즈, 상견례, 신혼살림 장만부터 새집을 구하는 과정까지 그리고 대망의 결혼식 그 모든 것들을 이 프로에 담을 예정이다. 이미 결혼한 부부들에게는 추억을 되새기게 하고 예비부부들에게는 현실 공감을 선사할 결혼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을 예정이다. 추석 특집 편성으로 방송됐던 본 프로그램은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 사태로 인생의 중대사인 결혼을 미뤄왔던 예비 신혼부부들의 많은 공감을 불러왔다. 결혼한, 결혼할 시청자들 모두의 공감을 저격한 셈이다. 결혼을 2주 앞둔 오나미는 지인들의 열렬한 환호와 격려 속에 결혼 준비에 돌입하며 활력이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성국은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하며 결혼 허락까지 험난한 과정을 거치며 결국 결혼을 허락받은 그는 지인들에게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리고 결혼 준비하기 위해 지인들을 만나는 과정도 흥미로웠다. 유명 가수 강수지에게 결혼식 사회를 부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최성국은 24살 연하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결혼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달콤하고 살벌한 결혼 준비 과정 그 진행을 맡은 MC

모두 다 사랑꾼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MC들은 본 방송만의 사실주의에 기반하여 다큐멘터리 같은 결혼 준비 과정을 지켜보며 함께 울고 웃으며 시청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그 새로운 진행자 포함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박수홍, 박경림, 최성국, 오나미가 있다. 박수홍은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언으로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KBS 공채 개그맨 7기로 데뷔하였다. 그 후 감자골 4인방으로 활약하며 잘생긴 외모와 큰 키로 큰 인기를 누렸다. 특히 야심만만 등에서 보여준 진행자로서 자질은 발군이었다. 현재 박수홍은 가족들과 법정 다툼 중이다. 데뷔 때부터 2021년까지 무려 30년간 꾸준히 방송인으로 활약하며 형에게 관리를 맡겼다. 형은 겉으로는 동생을 위해 물심양면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뒤에서는 그의 아내와 자식들에게 재산을 빼돌리고 부부 명의의 재산과 부동산을 따로 만들었다는 명목으로 재판 진행 중이다. 친형의 자식들, 즉 그의 조카들 SNS에는 명품들로 도배된 사진들로 가득했었다고 한다. 박수홍과 가까운 지인이 폭로한 내용에 따르면 박수홍에게 미지급한 금액이 100억 원을 훌쩍 넘는다고 하였다. 이 사건이 대중들에게 밝혀지면서 큰 충격을 나았다. 과거 장윤정, 김완선 등의 사건과 비교되며 많이 언급되었다. 어지간한 막장 드라마 보다도 훨씬 수위가 높은 본 사건이 진실로 밝혀진다면 박수홍이 50년 넘게 믿었던 가족들에게 배신당하고 형에게 지원해 준 그의 은혜를 원수로 갚은 셈이 된다. 현재 코로나19 등으로 재판이 연기되는 일이 잦아져 재판 진행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불구속 상태로 친형 부부의 첫 공판이 시작되었다. 범행을 전부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참고인 조사 과정에서 박수홍 부친에게 박수홍이 정강이 등을 맞는 폭행을 당해 응급실을 다녀오는 일까지 벌어졌다. 합의의 여지는 없다고 하는 본 사건이 어떻게 진행되게 될지 많은 사람이 가슴 졸이며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그간 선한 영향력을 펼쳐온 박수홍의 행보에 걸맞게 많은 사람의 응원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고소 사건과는 별개로 지난 7월 혼인신고를 하였다. 혼인 상대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무분별한 관심과 추측은 삼가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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