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빈집 소생 힐링 현실 예능대한민국 대표 배우 최수종 소개 시청자 참여 소감 |
빈집 소생 힐링 현실 예능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가 첫 방송부터 청정 예능으로써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시청률도 고공 행진 중이다. 첫 방송부터 시청률 4.1%를 기록하며 힐링 예능으로서 입지를 다지는 모습이다. 본 예능은 시골에 방치된 빈집을 출연자들이 직접 리모델링해 자급자족하며 살아보는 빈집을 살리고 시청자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예능이다. KBS 2TV에서 목요일 20시 30분에 방송된다. 잉꼬부부의 평소 로망이었던 세컨드 하우스에 대한 꿈을 실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휴식은 휴가 사람인에 나무 목자라며 쉬고 싶은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말도 한다. 산 넘고 물 건너 그들이 원하는 빈집을 찾고 그 빈집을 고쳐 사람 사는 공간으로 만들어주는 과정에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줬다. 특히 방송에서 지자체의 빈집 철거 지원 사업 등에 대한 좋은 정보 전달도 해준다. 그뿐 아니라 평당 10만 원밖에 안 하는 빈집의 가격이 공개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무엇보다 홍천이 향후 30년 이내 소멸할 읍면동 중의 하나로 거론된다는 사실에 급격한 인구 감소의 문제가 결코 먼 이야기가 아님을 깨닫게 했다. 대한민국의 빈집은 151만여 채나 된다고 한다. 대규모 빈집 살리기 프로젝트를 선언한 제작진들이 오래된 담을 허물고 낡은 집을 고쳐가며 어떤 새로운 삶과 공간에 관한 이야기를 프로그램에 담을지, 또 우리 사회에 어떤 메시지와 울림을 전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 최수종 소개
먼저 최수종의 아버지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고위공직자였다. 어린 시절 그는 꽤 유복한 가정에서 자랐다고 알려져 있다. 부모도 화목했으며 늘 아버지가 집안일을 거들었고 어머니와 포옹하는 모습도 자주 보면서 인생의 본보기로 삼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버지 나이 50대 초반에 사업이 기울면서 사망하였고 이때 최수종은 큰 충격을 받는다. 한때.한 노숙자 생활도 한 적이 있다고 하였다. 그러다 노숙자인 자신에게 신문지를 가져다준 청년을 보고 ‘저 청년은 어떻게 살았길래 저렇게 여유가 있는 걸까’라고 생각하며 크게 반성하고 닥치는 대로 일했다고 한다. 여고생 과외도 했었는데 이때 그 여고생의 아버지가 KBS 예능국장이었고 그의 외모를 눈여겨본 국장은 그에게 배우를 제의했다. 그의 첫 데뷔작인 1987년 ‘사랑이 꽃피는 나무’였다. 일약 인기 반열에 오른 그는 1990년 ‘있잖아요, 비밀이에요’라는 드라마에서 크게 인기를 끌면서 그와 함께 출연한 배우자 하희라와 연애를 시작하고 결혼까지 하게 된다. 이후 대한민국 대표 잉꼬부부로 거듭나며 현재까지 왔다. 이번 예능에서도 손님인 이태란에게 최수종은 ‘29년 동안 아침에 하희라 씨 미모에 깬다’라고 말하며 닭살 발언을 해 듣는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 예능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시청자 참여 소감
시청자 소감은 본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마음이 치유되었다, 꿈이 실현된 느낌이다, 대리 만족한다 등의 의견이 주를 이뤘다. 요즘 요즘 연예인들이 나와 놀자 프로그램만 우후죽순 많아서 진짜 방송의 다양성이 부족하다고 했는데 공인들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하는 좋은 프로그램이 생겨서 환영한다는 견해다. 시골과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도시 남자 이미지의 배우들이 시골 어머님들이 내놓는 정이 가득 담긴 투박한 간식에 멋쩍어하며 어르신들과 재미나게 지낸 모습에 시청자들은 슬며시 미소를 지었다는 반응이다. 그리고 부모님 집도 꼭 리모델링해주고 싶다, 방송에 참여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힌 시청자들도 다수 있다. 다음 편에서는 드디어 수종&희라의 은밀한 첫날 밤이 공개된다. 사랑꾼 수종의 반전이 있다. 자자는 희라 말에 묵묵부답하는데,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하다. 밤에는 천덕꾸러기 아들이고 낮에는 최 집사로 변하는 수종의 반전 매력은 무엇일지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그리고 부부가 직접 바꾼 집의 실내장식 적합한 조언도 공개되니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전쟁터를 대왕이 밭 한복판에서 체면 구긴 사연은 무엇일지, 홍천을 발칵 뒤집어놓은 수종의 화려한 데뷔 무대까지 살펴본다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다. 부부는 홍천 주민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지난주 닭과의 사투로 잊을 수 없는 밤을 보낸 상욱과 재윤의 궁합도 관심이 간다. 까치집 머리에 잠옷 바람으로 마당을 산책하는 두 배우의 사실적인 아침을 공개한다. 소위 ‘도시 남자’인 상욱이 시골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가마솥 요리에 성공할 수 있을지 다음 편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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