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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미스터트롯2 프로그램 소개 비상 상황 선포한 이유

by 다온유네 2022.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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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목차

  • 트로트의 전설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되는 프로그램 기본 정보 및 출연진
  • 새로운 전설의 시작! 심사위원은 누가 될 것인가?
  • 3년 만에 돌아온 경연! 달라진 것은 무엇인가?

 

새로운 전설의 시작! 기본 정보 및 출연진

임영웅이라는 걸출한 슈퍼스타를 만든 ‘미스터트롯’ 프로그램이 이번에 시즌2로 새롭게 돌아온다. 2022122210시에 TV조선 채널에서 첫 방송이 시작으로 도전자들의 경연이 화려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미스트롯’에 이어 ‘미스터트롯’이 시작되었었다. 시즌1이 워낙 파급력이 크게 대박이 난 터라 시즌2도 많은 기대를 부른다. 경쟁도 치열하고 쟁쟁한 출연진이 많이 출연할 것으로 생각된다. 벌써 새로운 출연진에 대한 정보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장구의 신으로 불리는 가수 박서진도 이번 회에 출연한다. 2013년 싱글 앨범으로 데뷔한 박서진은 화려한 장구 기술을 펼치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으로 심사위원의 마음을 잡았다는 후문이다. 박서진은 인천 남동구청에 사회복지를 위한 기금 모금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하였고, 지난여름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당한 사람들을 위해 2,000만 원을, 강원도 삼척에 대형산불로 집을 잃은 사람들을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가수 이도진도 이번에 출사표를 던졌다. 2010년 그룹 가수로 데뷔한 뒤 20203월 종영한 내일은 미스터트롯 시즌1’을 통해 큰 주목을 받았다. 잘생긴 외모에 허스키하면서 매력적인 목소리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본선 2차까지 올랐었다. 이미 지난 시즌에서 실력을 입증한 그가 이번 편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된다.

 

새로운 전설의 시작! 심사위원은 누가 될 것인가?

트로트 스타가 되기 위한 관문으로 발돋움한 이 프로그램은 12월 첫 방송을 남겨두었다. 첫 녹화가 임박한 MBN ‘불타는 트롯맨과 심사위원의 라인업 대결도 큰 관심을 부르고 있다. 기본적으로 불타는 트롯맨’의 심사위원은 종합 선물세트 같은 느낌이다. 경력이 있는 선배 가수들이 대거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작곡과 편집 등에서 두각을 내는 윤일상에 윤명선까지 참여하였고, 방송인 신봉선이 참여해 나머지 예능적인 부분을 채워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에 질세라 미스터트롯2도 지난 11월부터 활발히 움직였다. 지금은 배우로 더 이름을 알리고 있는 1987년 강변가요제 출신의 문희경이 참가할 것으로 알렸고, 아이돌, 발라드, 댄스, 뮤지컬 등의 인기 연예인들이 대거 합류할 것으로 발표했다. 그리고 강다니엘과 이홍기, 츄 등이 심사위원단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을 끌었다. 전문가팀, 예능 대세팀, 아이돌 팀으로 나눠진 심사위원 15명의 대결을 보는 것도 흥미진진할 것 같다. 아직 녹화가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심사위원이 더 참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지만 지금 발표한 대로 갈 가능성이 크다. 오디션 프로그램은 결국 새로운 얼굴의 스타를 발굴해야 한다. 결국 어떤 참가자가 가수로서의 전문성을 갖추고 있냐도 물론 중요하지만 누가 팬들의 사랑받을지 예측하는 것도 이번 심사위원이 해야 할 중요한 일임이 틀림없다.

 

3년 만에 돌아온 트로트 경연! 달라진 것은 무엇인가?

이번에 새로운 경연대회의 우승상금은 무려 5억 원이다. 시즌11억이었는데 무려 5배나 더 커진 것이다. 나이 제한도 전 편은 45세 미만으로 했지만, 이번에는 50세 미만으로 그 제한 폭을 높였다. 이번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장윤정, 김연자, 진성은 첫 녹화부터 현장을 후끈 달궜다고 한다. 이홍기는 쉽게 하트를 주지 않고 날카로운 말들을 하며 녹화 현장을 긴장되게 했다는 후문이다. 기존에 팬층이 두꺼운 참가자부터 재야의 고수들까지 출연하며 말 그대로 트로트 전쟁이 시작되며 비상 상황을 선포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차별화 포인트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지 궁금하다. 특히 지난 시즌 경이로운 시청률 35.7%라는 기록이 말해주듯이 전 국민이 관심 가지는 경연대회이다. 이번에는 상향 평준화된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이 대거 참석할 것이다. 노래는 물론 외모, 끼까지 모든 장점을 골고루 갖춘 인재들이 참여하면서 상상 이상의 경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트로트 열풍으로 빠뜨릴 남자는 누가 될 것인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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