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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예능 채널

예능 '복덩이 들고(GO)' 출연진 해외진출 회차별 반응

by 다온유네 2022.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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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안고 찾아갑니다' 기본정보 및 배경

트로트계의 대세 가수인 2명이 그들의 노래가 필요한 곳에 찾아가 희망을 주고 기쁨을 주는 버라이어티 채널이다.. 트로트 가수인 두 연예인은 팬들이 원하는 장소에 달려가 노래를 배달한다. 송가인과 김호중이 국내 깊숙한 시골 마을부터 해외 지역까지 노래가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가서 웃음과 감동, 위안을 선사하는 현장을 담은 프로를 만들고자 이 프로를 제작했다는 정보이다. 현장에서는 두 사람과 함께 다양한 게스트들이 함께 다양한 그림을 만들어 보일 것 같다. 2022119일 첫 방송을 시작하였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TV조선 예능에서 방송한다. 각 시즌별로 주인공들의 지인과 친구 등 다양한 게스트들이 참석해 눈길을 끈다. 지난 30일에는 개그맨 허경환이 출연하여 태국 여행의 가이드를 자처하였다. '동남아는 제가 꽉 잡고 있다'라고 허세를 보이며 활력을 더하였다. 주인공들은 여행 초보의 허당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해외 출국이나 환전할 때 어려워했다. 환전소 앞에서 "환전할 때 여권 있어야 돼?"라고 질문하는 한편, 어떤 화폐를 원하는지 묻는 직원의 말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어떻게 해야 돼요?"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등장인물

출연진은 송가인과 김호중이다. 송가인은 광주예술고등학교 국악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학사과정을 수료하였다. 본명은 조은심이며 전라남도 진도에서 태어났다. 20121012일 싱글 앨범인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 등의 노래로 데뷔하였다. 데뷔한지는 오늘로 3703일째 되는 날이다. 키는 153cm이고 혈액형은 A형이다. 전국노래자랑 전라남도 진도군 편에서 최우상을 받은 적이 있으며, 피나는 트로트 연습을 해왔다. 다른 트로트 가수들이 그렇듯 무명 생활이 상당히 길어 힘들어했다. 안타까운 무명 생활을 하다가 2019년 상반기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처음부터 압도적인 기량으로 인기를 몰았고, 최종적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판소리 전공자답게 저음부터 고음까지 가리지 않고 파워풀한 소리를 니며, 허스키한 보이스가 섞여 있어 남자 가수의 노래를 커버할 때 색다를 매력을 선사한다. 김호중은 1991년 출생이다. 생각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다. 유튜브 공식 채널을 운영 중이며 구독자는 28만 명이다. 나이는 32세이며, 2022'더 팩트 뮤직 어워즈 팬앤스타 엔젤앤스타' 상을 수상하였다. 초등학생 때는 축구선수, 중학교 때는 대통령을 경호하는 것이 꿈이라고 하였다. 중학교 때는 이종격투기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이색적인 경력도 있다. 김호중의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는 영화 파파로티로도 제작되었다.

 

 

 

시청자 참여 소감

시작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던 예능이다. 두 주인공의 호흡이 어떨지 많은 사람이 기다렸다. 1회에는 팬들의 반응이 좋았다. 사람들은 가인씨와 호중 씨의 재치 있고 정겨운 대화와 소름 돋는 노래들 때문에 심장이 두근거렸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함께 부른 고래사냥은 자려고 누워 있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했다는 후문이다. 고생하신 제작진에게도 감사를 표하며 본방 및 재방송도 사수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아쉬움은 커져갔다. 2,3회차 노래방과 주민들의 긴 토크로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지루했다는 평이다. 진솔한 모습과 최고의 가창력의 소유자인 두 분이 몸을 사리지 않고 출연을 하여 열심히 하는데 편집에서 지루한 면이 시청률 저하를 가져온 듯하여 아쉽다고 하였다. 미반영분이 차라리 재미있었다며 왜 그런 건 편집을 하고 재미없는 부분은 길게 반영하는지 안타깝다고도 하였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두 메인 출연진의 호흡은 좋았으나 여주 고구마밭에서의 부부 토크 등 내용이 재미없고 지루하여 채널을 돌리고 싶었다는 전문이다. 해외 로케이션 촬영에서 반전의 분위기를 꾀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스피드 시대인 만큼 지루함은 없지만, 감동은 있는 그런 프로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 다행히 최근 방송에서는 긴급 지인 찬스로 여주까지 달려온 나비와 진짜 우정을 과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나비의 지원으로 더욱 풍성해진 구성에 여주 시민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그리고 이어진 태국에서의 촬영은 유튜버로 변신한 김호중과 어리숙한 모습의 송가인의 모습에 폭소를 자아내며 시청률을 끌어올렸다. 그리고 태국 교민들과 축제를 열어 타국에서 생활하는 교민들에게 큰 힘을 주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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